FROM THE ALLEY TO THE OPEN FIELD
해 질 때까지 놀던 우리,
다시 여기서 만나.
집 앞 골목에서도, 동네 끝 작은 빈터에서도.
친구가 모이면 그곳이 우리의 놀이터였으니까.
The alley we remember.The field we call home.
OUR LITTLE CORNER
오늘은 뭐 하고 놀까?
다시 모이는 일, 여기서부터.
PLAY TOGETHER
GameTimes
우리, 언제 같이 할까?
친구들의 가능한 시간을 모아 함께할 시간을 찾아요.